나도 한마디
번호 | 글쓴이 | 제   목 | 등록일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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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끝날때까지는 끝난게 아니야 !!
2013. 06. 27
832
"거북이와 경주하여 진 토끼가 잠 못이루는 밤을 보내다가 피나는 노력과 연습을 한후 거북이에게 재도전을 신청했다. 하지만 경기 결과는 또 다시 거북이의 승리... 낙심한 토끼가 고개를 푹 숙이고 힘없이 길을 걷고 있는 데 달팽이가 나타나 말을 걸었다.

""토끼야 너 또 졌다며~"" 이에 열 받은 토끼... 온 힘을 다해서 뒷발로 달팽이를 찼고 그 힘에 의하여 달팽이는 건너편 산기슭까지 날아가 버렸다.

그리고 1년 후..토끼가 집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토끼가 문을 열어보니 1년 전 자신이 발로 찬 달팽이가 땀을 뻘뻘 흘리며 상기된 모습으로 자신을 째려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달팽이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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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지금 나 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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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끝날때까지는 끝난게 아니야!!!.

2008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