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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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웰
올해 '최고의 사회복지공무원' 성현숙 주무관
2014. 0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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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주민복지과 성현숙 주무관(사진)이 올해 최고의 사회복지공무원의 영예를 안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7회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을 심사한 결과 대상에 제주시 주민복지과 성현숙 주무관, 본상에 제주시 기초생활보장과 사회복지 7급 양일경, 서귀포시 여성가족과 사회복지 7급 류건숙, 장려상에는 서귀포시 동홍동 사회복지 7급 현은정, 제주시 삼도2동 사회복지 7급 이영림씨를 각각 선정했다.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상'은 복지 현장에서 도민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헌신적으로 일해 온 복지담당 공무원을 발굴·포상해,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주민에 대한 복지서비스 제공분야·복지사각지대 발굴분야·복지의 민관협력 활성화분야·복지대상자의 자립지원분야·공직관·사명감·복지업무 근무경력 등을 종합해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을 선정했다.

대상수상자인 성현숙씨는 직접 어려운 가정을 찾아가 희망복지 업무를 추진하고, 복지수혜자 자격관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구제활동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